2월 하프텀 BEC 학생들이 모여 미니축구게임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밀린 공부하느라 부족한 과목 보충을 하기 위한 시간을 보내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추운 날씨였지만 모두가 땀을 뻘뻘흘리며 두시간 동안 뛰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하프텀이 끝나고 모두가 다시 학교로 입교하게 되는데 다음 Exeat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랍니다
두팀으로 나누어 전 후반 25분씩 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남학생 여학생 모두가 모여 같이 게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추운줄도 모르고 지칠줄도 모르는 체력을 가졌습니다
응원하랬더니 ....멋진 오빠들만 보고 있네요
모두 경기를 마치고 ....